본문 바로가기
정보

LG 식기세척기 소금 사용법과 물얼룩 하얗게 남을 때 바로 조치하는 방법

by 566sjfjsfjas 2026. 1. 26.
LG 식기세척기 소금 사용법과 물얼룩 하얗게 남을 때 바로 조치하는 방법
배너2 당겨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G 식기세척기 소금 사용법과 물얼룩 하얗게 남을 때 바로 조치하는 방법

 

LG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다 보면 투명해야 할 유리컵에 하얀 가루나 얼룩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로 물속의 석회질 성분인 경도 때문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수 장치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전용 소금을 투입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오늘은 LG 식기세척기 소금 사용법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바로 조치하는 방법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1. 식기세척기 전용 소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2. 우리 집 수돗물 경도 확인 및 설정 방법
  3. LG 식기세척기 소금 넣는 법 및 주의사항
  4. 물얼룩 및 하얀 가루 발생 시 바로 조치하는 방법
  5. 소금 보충 알람이 꺼지지 않을 때 해결책
  6. 소금 사용 시 자주 묻는 질문(FAQ)

1. 식기세척기 전용 소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식기세척기 내부에 장치된 이온 교환 수지는 물속의 칼슘과 마그네슘을 제거하여 물을 부드럽게(연수화) 만듭니다. 이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 식기 표면의 하얀 얼룩: 건조 후 그릇에 하얀 석회 자국이 남습니다.
  • 세척력 저하: 경수가 세제의 효율을 떨어뜨려 기름기가 잘 닦이지 않습니다.
  • 기기 수명 단축: 내부 배관에 스케일이 쌓여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 전용 소금의 특징: 일반 천일염이나 꽃소금은 불순물이 많아 이온 교환 수지를 망가뜨리므로 반드시 순도 99% 이상의 식기세척기 전용 정제염을 사용해야 합니다.

2. 우리 집 수돗물 경도 확인 및 설정 방법

소금을 넣기 전, 거주 지역의 물 경도에 맞춰 기기의 연수 설정을 변경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경도 측정 키트 활용: 제품 구매 시 동봉된 종이 시험지를 수돗물에 1초간 담근 후 1분 뒤 색상 변화를 확인합니다.
  • 지역 상수도 사업본부 확인: 거주 지역의 평균 경도 값을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습니다.
  • LG ThinQ 앱 활용: 앱에 제품을 등록하면 거주지 정보를 바탕으로 권장 설정값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기기 설정 단계:
  1. 전원을 켭니다.
  2. '부분세척' 버튼과 '안심헹굼' 버튼을 동시에 3초간 누릅니다. (모델별로 상이할 수 있으니 예약+동시 버튼 확인)
  3. 디스플레이에 H0, H1, H2, H3, H4 등의 숫자가 나타납니다.
  4. 측정된 경도 값에 맞춰 숫자를 조절한 뒤 시작 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3. LG 식기세척기 소금 넣는 법 및 주의사항

소금 보충 알림등이 켜졌을 때 다음 순서에 따라 안전하게 보충하십시오.

  • 준비물: 식기세척기 전용 소금 1kg, 물 1L, 깔때기.
  • 투입 단계:
  1. 하단 바스켓을 꺼내고 왼쪽 바닥면에 있는 소금 보관함 뚜껑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엽니다.
  2. 처음 사용하는 경우라면 보관함에 물을 먼저 가득 채워야 합니다. (기존 사용자는 생략 가능)
  3. 깔때기를 꽂고 전용 소금을 약 1kg 정도 가득 채웁니다.
  4. 소금이 잘 녹을 수 있도록 긴 숟가락 등으로 가볍게 저어줍니다.
  5. 넘친 소금물은 부식을 유발하므로 입구 주변을 깨끗이 닦아내고 뚜껑을 단단히 잠급니다.
  • 사후 처리: 소금을 넣은 직후에는 내부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급속' 코스나 '세척' 코스를 빈 상태로 한 번 돌려주어야 합니다.

4. 물얼룩 및 하얀 가루 발생 시 바로 조치하는 방법

세척 후 식기에 하얀 자국이 남는다면 아래 항목을 즉시 점검하여 조치해야 합니다.

  • 연수 장치 설정값 상향: 현재 설정된 경도 단계(H 값)가 낮을 수 있으므로 한 단계 높여 설정합니다.
  • 린스 사용 확인: 린스는 건조 성능을 높이고 물방울이 맺히지 않게 하여 얼룩을 방지합니다. 린스 투입구가 비어있지 않은지 확인하십시오.
  • 세제 과다 사용 금지: 흰 가루가 닦았을 때 미끄럽다면 세제 잔여물일 수 있습니다. 세제 양을 줄여보십시오.
  • 구연산 세척: 이미 내부에 하얀 석회질이 많이 쌓였다면, 그릇 없이 구연산을 세제 투입구에 넣고 고온 살균 코스로 내부 세척을 진행합니다.

5. 소금 보충 알람이 꺼지지 않을 때 해결책

소금을 충분히 넣었는데도 알림 표시등이 계속 켜져 있다면 다음 원인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소금 농도 인식 지연: 소금이 충분히 녹아 염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야 센서가 인식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꺼집니다.
  • 소금 뭉침 현상: 내부에서 소금이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센서가 감지하지 못합니다. 숟가락으로 소금 보관함 안쪽을 깊숙이 저어 뭉친 부분을 풀어주십시오.
  • 공기 방울 제거: 소금 투입 후 내부에 공기가 차 있으면 인식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저어주는 과정에서 공기를 빼주면 도움이 됩니다.

6. 소금 사용 시 자주 묻는 질문(FAQ)

  • Q: 소금은 얼마나 자주 보충해야 하나요?
  • A: 가구의 사용 빈도와 지역 수질 경도 설정값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3개월에 한 번씩 보충 알람이 뜹니다.
  • Q: 올인원 세제를 써도 소금을 넣어야 하나요?
  • A: 올인원 세제에도 연수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나, 경도가 매우 높은 지역(80ppm 이상)에서는 별도의 소금 보충이 세척력 향상에 훨씬 유리합니다.
  • Q: 소금 대신 식초를 넣어도 되나요?
  • A: 절대 안 됩니다. 식초는 산성 성분으로 기기 내부 고무 패킹이나 금속 부품을 부식시킬 수 있으며, 연수 장치(이온 교환 수지)의 기능을 복원하지 못합니다.
  • Q: 소금 보관함에 물이 차 있는데 정상인가요?
  • A: 정상입니다. 소금 보관함은 항상 물과 소금이 섞인 포화 식염수 상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물이 차 있는 것이 맞습니다.